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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들은 친환경 흐름에 맞추어 포장재 사용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생수병, 커피병에 붙은 라벨을 제거하고, 한 회사는 우유팩에 더이상

포장빨대를 부착하지 않기로 했는데요, 다음은 이 같은 소식에 대한 댓글반응입니다.

 

 

 

 

 

 

<원문내용>

"한국의 점포들은 플라스틱을 줄이기위해  빨대 없는 우유, 라벨없는 생수를 판매한다."

 

 

 

 

 

 

 

<댓글반응>

 

 

 

LollyLabbit

깊게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안내문을 보고 알게됐는데,

병을 재활용하기 전에 라벨을 제거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라면 용기는 재활용 불가래. 재활용 구역에 정말 많던데..)

 

 

-mikesaidyes

라면컵 재활용 가능한 곳도 있어!!

하지만 몇몇 구역은 안된다고 하더군.. 

세척이 안되는 기름이 묻어서 '더러운'거래.

흠.. 그래도 지금 서울에서 새로운 플라스틱 재활용 계획에대해 논의중인것 같아!

 

 

-LollyLabbit

깨끗하지 않은 유리도 재활용 불가라고 들었음

(자기가 유리가 아니라는 것도 이제 알았어. 재활용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했었거든..)

우리 아파트 건물은 재활용 되는것/안되는것에 대한 안내문이 있어. 

다른 아파트에서도 비슷한 안내문을 본적 있는 것 같아. 

하지만 여전히 재활용되는건지 아닌지 헷갈리는 것들이 있지..

그냥 다른사람들 하는거 보고 따라할 뿐이야.

그리고 작은 종이컵들은 왜 재활용 불가인지 잘 모르겠어

왜 다들 그걸 버리고 재활용하지 않는건지 늘 이해가 안되더라~

 

 

-runamUinseouL

오염된 종이(음식, 음료가 묻은)는 재활용할 수 없어. 그래서 종이컵도 재활용되지 않는걸꺼야.

그리고 물건 이름이나 소재를 검색하면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웹페이지나 모바일앱도 있어 (하지만 아마 한국어만 제공될 듯..)

 

 

-No-Ball-7390

라면 용기에 묻은 기름기는 씻어서 햇볕에 말리면 다 사라져.

주방 세제로 씻어서 햇볕에 말리면 대부분의 오염물질들이 사라지지.

군대에 다녀온 한국 남자들이라면 햇볕에 소독하는건 아주 기본적인 지식일거야. 

그러니 다른사람들도 다 그렇게 할거라고 생각해.

 

 

-runamUinseouL

ㅋㅋㅋ 그건 몰랐네!

 

 

-monkeyharris

종이컵도 플라스틱으로 코팅돼있어, 그래서 재활용할 수 없는거야.

 

 

-SeoulTezza

자기는 유리가 아니야

 

 

-LollyLabbit

응 나도 알아. 그냥 재활용되는줄 알았어

 

 

 

SeoulTezza

솔직히 난 헷갈리면 그냥 포기해버려.

재활용이 가능한거면 좋은거고, 아니면 그냥 쓰레기인거고~

 

 

-wertyuip

헐 안돼. 그렇게 하면 한 묶음 전체를 버려야 할수도 있어.

오염이 심하면 재활용 가치가 없어지거든

확실하지 않으면 그냥 쓰레기통에 버려!

 

 

-SeoulTezza

내가 사는 곳은

모든 재활용품들을 같은 가방에 넣으면 다 정리돼

 

 

-wertyuip

너 엄청 좋은데 사는구나?

 

 

InfamousCut

'플라스틱' 빨대가 붙은 우유는 

'플라스틱으로 포장된' 상자안에 + 개별 '포장'된 쿠키와 잘 어울리지 ㅋ

 

 

-SeoulTezza

파리바게뜨에서 물건들 하나하나 개별포장해놓고 팔면서

정작 담아갈 가방달라고 하면 환경 규제 때문에 추가요금내야한다고 하는게 더 웃김

 

 

-jackcalpas

마늘빵, 소시지 롤에 설탕 코팅을 해서 먼지같은게 붙을수도 있잖아.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

빵을 포장하는건 좋은것 같은데?

 

 

-fysh

나도 공감해. 하지만 그냥 종이를 사용하거나 해도 되잖아

 

 

-DrifterInKorea

예전에 파리바게뜨에 빵들 다 그냥 오픈되어있던 때가 생각나네.

그렇게 오래전 일도 아닌데..

 

 

plantsandplants

과일은 하나하나 개별포장해서 팔면서 우유 빨대가 문제라고..?ㅋㅋ 

 

 

LollyLabbit

많은 재활용품들이 결국엔 일반쓰레기가 된다고 들었어.

재활용센터에서 왜 그렇게 하는걸까? 

세척이 너무 어려워서 그런걸까?

누구 아는사람 있니??

 

 

-SeoulTezza

너무 비싸기도하고, 재활용된 물건은 상품가치가 크게 변동하지.

그리고 수요가 없다면 그냥 버려질 수 밖에

 

 

-LollyLabbit

재활용하는데 비용이 많이 든다는건 이해해. 

하지만 그렇게 버린다고해서 한국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까?

나중에는 그 비용이 훨씬 더 커지지 않을까?

 

 

-SeoulTezza

다른 나라한테 해결하라고 보내버리면 되지

 

 

-LollyLabbit

최근엔 그것도 쉽지 않아졌어.

그리고 필리핀에서 쓰레기문제가 좀 생겼던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잘 안나네)

 

 

ktaktb

낮은 퀄리티의 초콜릿을 묻힌 아몬드도 플라스틱에 포장되어 상자에 넣어지지..

선물세트같은것도 두말하면 잔소리...

그래도 뭔가 깨닫는것 같아서 다행이네!

하지만 그 누구도 한국을 쓰레기 감소의 선두주자로 언급할수는 없을거야. 

그건 절대 사실이 아니니까.

 

 

SeoulTezza

내가 재활용하려고 했던 모든것들이 결국 그냥 쓰레기가 되어버렸어

 

 

-InfamousCut

대부분의 플라스틱은 결국 일반 쓰레기랑 섞일 수 밖에 없지.

 

 

wanderrlust

사과, 바나나, 당근, 옥수수 하나하나 플라스틱으로 포장하던데, 그건 환경에 덜 해로운가?ㅋㅋㅋ

 

 

-rpcp88

박스 안에 개별포장되있는 쿠키들도 마찬가지야

 

 

-LomaSpeedling

도대체 너네들 과일이랑 채소를 어디서 사는거야??ㅋㅋㅋ

물론 나도 사과 몇개 담긴 봉지는 본적 있어. 

근데 무슨 바나나 한개, 사과 한개가 낱개로 포장된건 한번도 본적 없는데?

 

 

-hava_97

편의점. 우리 건물에 있는 편의점은 종종 바나나를 그렇게 낱개로 포장해서 팔아.

 

 

-LomaSpeedling

미쳤네.. 솔직히 난 한번도 그런걸 본적이 없어서..

내일 확인해봐야겠어

 

 

-TheBraveGallade

하지만 개별포장된 사과들은 이미 세척이 된 것들이라 씻거나 껍질을 벗길필요가 없어서 바로 먹기 좋아. 

하지만 바나나랑 오렌지는... 흠 완전 낭비인데?

 

 

AHHAHAHAAAAA

다음 단계: 우선 병에 든 물을 사지 마. 모든 가정에 충분한 식수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들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안전할거야. 참고로 나는 스웨덴에 사는 25년간

병에 든 물을 단 한번도 산적이 없어. 

 

 

-meowmeowmeow445

한국 수돗물은 위험하지 않아? 내가 2004년에 갇혀있는건가..

나는 정수기를 사용해. 싸이클하거나 장거리 운전할때만 물을 사서 마시고.

 

 

-AHHAHAHAAAAA

흠.. 내가 알기로 수돗물이 안전한지 아닌지는 건물마다 다를거같아.

너가 살고있는곳이 비교적 새 건물이라면 안전할걸?

 

 

 

LikelyWriting

좋은 소식이네~!.

근데 혹시 유당없는 우유 파는 곳 아는 사람?

자주 체크하지는 않지만 우리동네 롯데마트에서는 못봤거든.

 

 

-snakebay

구글에 한번 확인해봐~

 

 

-Comfortable_Pen9697

'락토프리 우유'를 찾아봐!

 

 

-LikelyWriting

고마워, 이마트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thecourttt

홈플러스랑 이마트에서 아몬드우유 본 적 있어.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것들 전부 달게 만든거여서 나는 쿠팡을 추천해!

아! 만약 서울에 살고 있다면 해방촌 Vegan Space한번 체크해봐~!

 

 

Chilis1

K-페트병?ㅋㅋ

K를 안붙이는데가 없구나

 

 

-ImperialBanker1

물론이지, K-라이프를 받아들여.

 

 

-jon_nashiba

K는 어디든지 다 붙일 수 있는듯 

리미트가 없는거같아 ㅋㅋㅋ

 

 

MlNSOO

왜 한국인들은 K를 어디에나 꼭 붙여야 하는거야?

 

 

emyl107

기분 좋아지는 소식이야

 

 

michael_bgood

그린워시일뿐이야...

문화적으로나 좀 변하는건 어떨런지??

한국은 편의점에서 젓가락 한통사는데도 플라스틱 봉투 주던데?

편의점 주인한테 심각한 환경적 이유를 들면서 왜 그러느냐고까지

물어봤는데, 그여자 말로는 봉투를 안주면 나이든 사람들은 기분나빠한대.

브라우니 한상자를 사도 그 박스 안에 열면 비닐에 과자가 하나하나 포장돼있잖아.

왜그러겠어? 그렇게하면 소비자들은 뭔가 제품이 더 퀄리티있고 급이 높다는 느낌이 드니까.

한국의 소비자 문화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있어. 그리고 그걸 주도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지...

제주도에서 한 식당에 갔을때는 종이빨대로 음료를 제공하는 곳도 있던데..

그들에게 찬사를!!

*그린워시:환경적으로 해로운 기존 관행에 대한 비판 여론을 피하거나

감추려는 방편으로 친환경적 방안을 실행하는 시늉을 하다.

 




번역기자:위갓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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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t2

재미있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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