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2025년 한국인들이 집에서 옷을 말리는 방법이야
빨래를 빨래 건조대에 걸고 나면, 이걸 저 위로 올릴 수 있지
그리고 팬을 켜서 빨래를 말릴 수 있어
리모컨을 비닐 안에 보관하는 건 아시아인 가족이라면 당연한 일이지
https://www.instagram.com/p/DPUu2vsEykA/

yogesh118
어머나 세상에....!
rmen777
천재적이네
tigrekoreano
한국인들은 건조기 안 써?
the_seouljourner
한국에 저런거 꽤 예전부터 있었어
mcs202309
나도 한국에서 살고 싶다...
b.koreanculture
영국도 저런게 필요해
just_outdoorsy
이거 수십 년 전부터 한국에 있었어
glogsdon79
정말 한국인들은 머리가 좋네!!
깔끔한 발명품으로 옷을 말리고 있잖아!
sysy_pearl
전기세는 얼마나 나올까?
izy.foto
대부분 설치가 잘못되거나 금방 망가져서 고장 난 것들이 많아. 내 경험상 그래.
kath.erinexkath.erine
뉴질랜드에서는 옷을 밖에 빨랫줄에 널어서 말려
urbanmuse_2024
한국은 과도하게 설계된 제품을 미화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유명해
ewelina6405
유럽에서는 환경을 신경 써야 하는데 아시아나 미국은 모든 게 전기네. 우리 폴란드에도 1970년대에 비슷한 게 있었지만 전기는 아니고 줄로 위아래로 당기는 거였어
ro.sinanz
뉴질랜드도 겨울에는 이게 필요해...
우리는 정원의 빨랫줄에 옷을 햇볕에 말리거든
sh4lom9
작은 아파트에 정말 좋은 아이디어야
schutt99
왜 밖에다 안 널어?
ㄴchoetina.vlo
먼지 쌓이니까
busangrl
나도 리모컨을 지퍼백에 넣어둬
세 번째 산 건데 전에 샀던 두 개는 싱크대에 빠졌거든
mmarsh1974
이거 멋지네
angelocruz0
우리도 90년대에 리모컨을 비닐로 감싸곤 했었지 ㅋㅋㅋ
yoliwhatsherface
굉장해
achillesgirl55
나도 저거 하나 보내줘! 정말 필요해!
bjl_bora
저건 리모컨의 표준 운영 절차 같은 거지
yashikajain186
우리는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덮어
ko.ssio
이쯤 되면 그냥 건조기를 사.
ㄴbem__3
에너지 절약해!
jeroen.kotvis
내 삶에 저런 게 필요해
binescosylife
바로 우리 리모컨을 보고는 모든 리모컨에 맞을 다양한 크기의 비닐이 있는지 생각했어
kaytacy.vr
나도 하나 갖고 싶어!
nieshatriaswari
우리 집 TV와 에어컨 리모컨, 전부 비닐로 감싸져 있어ㅎㅎ
iremiy2
나 저런 건조대 갖고 싶어!
wsjudd
내가 학생 때 살던 자취방에도 저게 있었는데 그건 줄로 당겨서 올리고 내리는 거였어. 천장이 높은 오래된 집이었지만 있어서 좋았지.
briel1485
우리도 이거 5년 정도 썼어
아마존이나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찾을 수 있어
벽이나 천장에 부착할 수 있지
alelegu
나는 멕시코 사람인데, 우리 부모님도 리모컨을 비닐봉지에 넣어두셔 ㅋㅋ
ㄴchoetina.vlog
히히 우리 부모님들은 똑똑하셔
ㄴjerry.sanz
소파 얘기는 꺼내지도 마ㅎㅎ
casper_thenotsofriendly_cat
히터와 팬이 달린 스마트 건조대를 몇 년 전부터 가지고 있었어
일 년 내내 습한 싱가포르에서는 필수품이지
vss3t
음.... 중국에서는 2010년부터 팔고 있었는데?
ㄴchoetina.vlog
여기에 있는 그 누구도 이게 2025년에 만들어진거라고 말하지 않았어
ㄴgleeful125
그럼 중국 사이트에 가서 댓글 달아
hamishlokhu
2014년에 중국에서 이거 봤어...ㅎㅎ 놀랍게도 한국에는 너무 늦게 도착했네
ㄴheysunhye
한국에도 10년 전에 있었어
ㄴeva.la.vie
한국에는 2010년부터 있었어
ㄴyangpado
2010년에 우리 아파트에 이거 있었어... 이건 새로운 기술이 아니야
ㄴchoetina.vlog
미국에 살다 보니 내가 구식이 되었나봐
오래 전부터 이미 있었을 지도 모르겠네
ㄴgleeful125
한국 콘텐츠에 이런 식으로 말하는 중국인이나 친중 외국인들이 꼭 한 명씩 있더라 #질투쩔어
kim_cow_mang
나도 한국에 2014년에 있었는데 이건 아무 것도 아니야 이런건 아주 흔했어
serendipityhenry
이 영상에서 가장 아시아적인 것은 리모컨이 아직도 비닐에 싸여 있다는 거야ㅎㅎㅎ
ㄴchoetina.vlog
그건 진리지 ㅎㅎ
ㄴserendipityhenry
존중합니다
ㄴagiestha
정말 맞아!! 아시아 어디든 다 그래
neiv_erland
나도 망할 저 비닐이 싫다고 외치며 자랐어
근데 작년에 내가 에어컨 리모컨에 비닐을 씌우는 걸 깨달았어
나도 모르게 언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
ㄴchoetina.vlog
그냥 물건을 새것처럼 유지하고 싶은 거지
itskitlee
영국도 저게 꼭 필요해
rainy.gorilla
나도 하나 갖고 싶다
hristovastela
놀랍게도 이건 내 나라 불가리아에서도 예전에 했던 거야
나이 든 세대들은 리모컨 100% 비닐에 싸지
istabraq.mohamid
근데 왜 저걸 쓰는 거야? 한국은 건조기가 비싼가?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삼성 세탁기랑 건조기를 가지고 있는데
ㄴchoetina.vlog
우리 엄마도 건조기가 있어, 다른 많은 가정에도 있고
다만 어떤 사람들은 에너지 절약, 친환경, 낮은 전기료 때문에 자연 건조를 여전히 더 선호해
나는 애리조나에 사는데 문 안에서 1시간 만에 마르기 때문에 주로 자연 건조를 해
ㄴnicoleparker7021
어떤 한국 사람들은 아파트에 건조기를 가지고 있지만, 공간 절약을 위해 세탁기 위에 올려두는 걸 알 거야. 아파트가 공간이 많지 않으니까.
사실 건조대에 말리는 게 옷을 더 오래 입게 해주는 것도 있어. 건조기에 넣으면 옷이 줄어들 수 있거든.
ㄴchoetina.vlog
팩트
ㄴksd73
아시아는 에너지 가격이 비싸
ㄴmadelinelime
팬을 계속 돌리면 여전히 에너지를 쓰는 거 아닌가
ㄴeva.la.vie
그리고 어떤 직물은 건조기에 넣을 수 없어
ㄴro.sinanz
진짜 미국 사람 같네 ㅋㅋㅋㅋ
저건 에너지 절약이라고 부르는 거야
미국 사람들은 정말 자원 낭비꾼들이야
ㄴweird_fiches
저 팬도 전기를 쓰지, 하지만 옷 건조기가 잡아먹는 전력만큼은 아니지! 게다가 서울은 겨울에 매우 건조해서 건조대가 방의 습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돼
ㄴthissucker7
아시아 사람들은 그냥 그래
집에 식기세척기가 있어도 대부분 여전히 사용하지 않아
ㄴfelipe.moya
건조기는 옷을 망가뜨려
farewellalarms_
맞아 솔직히 제습기가 한국에서 내 삶을 바꿔놨어
세탁실에 하나 두니까 옷이 몇 시간 만에 마르더라고
이제 청바지 한 벌도 하룻밤 만에 말릴 수 있어. 너무 행복해.
번역기자:애플사이다
해외 네티즌 반응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위 출처의 변형,삭제등은 절대 허용하지않습니다.
또한 어떠한 형태로든 가생이닷컴 모든 번역물의 2차 가공,편집등은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노골적인 인종차별성 댓글 및 부적절한 글은 통보없이 삭제 합니다.(또는 댓글 금지조치)
-운영팀-
'사회.문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 경찰 몸짱 달력 "해외에서도 살 수 있을까!?" 해외반응 (1) | 2026.03.06 |
|---|---|
| 외국인인 내가 한국을 사랑하는 이유, 해외반응 (0) | 2026.03.06 |
| 해외 여성 "중국보다 한국은 거리도 예쁘고 옷도 잘 입어" 해외반응 (0) | 2026.03.06 |
| 태국이 한국처럼 강력한 소프트파워를 가지지 못한 이유, 태국 반응 (0) | 2026.03.06 |
| 日 네티즌 "비행기 착륙하자마자 기내 한국인 모습 그린 만화" 일본반응 (0) | 2026.03.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