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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들어 일본언론에서는 연일 일본인의 급여가 오르지 않는 이유에 대한 보도와 칼럼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번 칼럼내용은 일본은 미국처럼 고용 조종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과 미국은 젊고 유능한 이민자를 노동력으로 사용한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아래는 칼럼기사 본문과 일본 댓글 반응입니다.
 
 
 
 
〈 칼럼 기사 본문 〉
「평균 임금은 한국 이하」 일본인의 급여가 조금도 오르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
 
일본인의 급여는, 1997년부터 20년간 변하지 않았다. 그동안 세계에서 일본의 평균 연봉 순위는  4위에서 22위까지 떨어졌다. 한편, 미국의 평균 연봉은 2배가 되었다고 한다. 프리 작가인 사카타 타쿠야 씨가 선진국의 최신 급여 상황을 현지에 거주하는 저널리스트에게 물었다. 
 
 
■ 한국에도 뒤쳐진 일본의 평균 연봉
 
일본인 평균 연봉은, 금융위기에 휩싸였던 1997년을 정점으로 현재까지 감소 경향이 이어지고 있다. 물가가 오르지 않아 감소를 실감하는 것은 어렵지만, 해마다 상승해 온 여러 나라와 비교하면, 일본인의 저급여가 눈에 띈다.
 
일본의 평균 연봉이 감소하기 시작된 것은 1997년 이후의 일이다. 버블기를 맞이하여 일본 경제가 세계의 탑클라스가 되었고, 게다가 1997년 시점에서는 1인당 GDP가 세계 4위였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연봉은 14위에 안주하게 되었다.
 
2020년 세계의 평균 연봉 랭킹과 1997년부터의 상승률을 보면, 1위는 미국 763만엔(38%), 2위 아이슬란드는 742만엔(49%), 3위 룩셈브르크는724만엔(23%)으로 1997년과 비교해서 평균 연봉액 그 자체가 높아지고 있다.
 
이것과 비교해 일본인 평균 연봉은, 1997년부터 2020년까지 겨우 0.3%의 상승뿐이고, 순위는 14위부터 22위까지 떨어져, 스웨덴 (상승률49%), 뉴질랜드(34%), 슬로베니아(53%), 그리고 한국(45%)에게 뒤쳐져 버렸다.
 
 
 
■ 일본이 세계 제일이 된 “어떤 수치”
 
일본이 유일하게 상승률이 세계 제일인 수치가 있다. 「근속 연수」에 따른 급여 상승이다. 제조업의 근속 1~5년의 평균 임금을 100으로 했을 때, 근속 30년 이상의 평균 임금을 보면 북유럽은100.2~110.5으로 급여 상승이 거의 없다. 미국, 유럽제국은 일의 성과에 따라 지불되는 형태가 정착되었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일본은 근속 30년을 넘으면, 실로 186까지 오른다. 일본인의 급여는 오르지 않았지만, 연공서열은 유지되어, 선진제국에서는 극히 드문 제도인 걸 알 수 있다(노동정책연구, 연수기구 「국제노동비교2019」).
 
일본인의 급여가 오르지 않는 원인에 대해, 미국, 영국의 상황을 현지 거주자인  저널리스트에게 물었다.
 
 
■20년간 평균 연봉이 2배가 된 미국
 
미국은 구글, 아마존을 비롯한 거대 IT기업이 세계를 석권하여,월 스트리트(금융가)가 지금도 건재하다.
 
정규직 고용인 풀타임 워커의 평균 연봉을 2000년 이후 5년마다 보면, 432만엔→502만엔→586만엔→660만엔→786만엔으로 맹렬한 기세로 오르고 있다. 과거 20년 동안 평균 연봉은82%증가, 거의 2배가 되었다. 게다가 세대 연봉의 중앙치는2011년 이후 처음으로 코로나 재난이었던 2020년에 전년 대비 2.9%감소했지만(미국 조사국), 풀타임 워커의 평균 연봉은 올랐다.
 
 
■ 저수입 층과의 격차가 현전하게
 
뉴욕시 맨허튼 거주 20년을 넘은 저널리스트인 히다미사코는 이렇게 말한다.
 
「디지털화의 진전에 따라 수요가 감소하는 사무직, 여행 대리점업, 세무신고 작성업, 영업, 소매, 고객 서비스 등 원래 급여가 많지 않은 직종의 증가가 더욱 둔화되어, 격차가 심해졌습니다. 고액 급여직은 급여 외에 질 높은 의료보험부터 무료 점심까지 여러가지 복리후생이 붙지만 저액 급여직은 그것도 부실합니다. 연방법에서는 병가시에 유급을 의무로 하는 규정이 없고, 병가하면 무급이 되는 기업도 있어, 실제 격차는 더욱 클 것입니다.」
 
 
■ 뉴욕은 연봉 2000만엔이어도 「중류층」
 
「뉴욕주의 기업에 차로 통근하는 지인인 미국인 남성 상급 매니저는 연봉이 추정 12만 달러 (1320만엔)를 넘었지만, 교육비나 자동차 가격, 의료보험비, 물가 상승에 의해 『생계가 곤란하다』며 불평했습니다. 맨해튼의 평균 집세는 2008년 리먼쇼크 영향으로 2009~11년에 내려갔습니다만, 그 후는 계속 올라서 코로나 재난 전인 2019년말까지 3300달러 (36만 3000엔)입니다. 뉴욕시는 고액소득자가 많아, 연봉이 2000만달러(2200만엔)에 가까워도 『중류층』으로 분류되는 것입니다」(히다 씨)
 
미국 피터슨 국제 경제 연구소에 따르면, 2021년에 들어서면서 경제가 회복, 난직이나 사람 부족으로 노동시장이 핍박되어, 5~7월 겨우 3개월 만에 각목 임금은 2.8%상승했다. 하지만 물가 상승을 가미하면 실질 임금은 내려갔다고 한다(2021년 7월 30일).
 
 
■ 상류 계급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월 스트리트(금융가)나 테크놀로지 대기업에 근무하는 앨리트 층, 혹은 테크놀로지 대기업 간부가 되면 얘기는 달라집니다」(히다 씨)
 
직무별 평균 연봉을 보면, 관리직 전반에서 1391만엔, 그 중에서도 파이낸셜 매니저 1667만엔, 마케팅 매니저 1699만엔, 컴퓨터・정보 시스템(IT관련)매니저 1779만엔으로 높다.
 
「일본과 크게 다른 것은, 미국에서는 차별에 따른 해고를 제외하면 자유롭게 고용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의 성장에 공헌하기 어려워진 높은 급여의 베태랑 사원은 해고 되는 한편, 유능한 인재는 획득 경쟁을 하여 급여가 오릅니다. 보다 크게 보면, 일미 격차의 배경에는 이민의 존재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고령화는 진행되고 있지만, 젊고 유능한 이민자가 노동력으로서 경제를 지탱하고 있을 뿐아니라 실리콘 밸리나 뉴욕에서 이노베이션이나 스타트업을 탄생시키는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히다 씨)
 
 
 
■ 영국의 「금융」은 평균 연봉 2500만엔을 넘어
 
영국인의 평균 연봉도 해마다 상승하고, 2000년의 284만  6000엔부터 2020년의 475만 1000엔까지 20년간 약 67%올랐다. 하지만 동시에 매년 1~3%의 물가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거주 21년인 저널리스트 후쿠오카 나오나 씨는 이렇게 말한다.
 
「고용의 대부분이 『인플레이션 만큼 급여 상승 보증』이라는 계약을 하며 연봉은 인플레이션률에 따라 오르고 있지만 물품의 가격이나 공과금 등의 상승은 그 이상이어서 생활이 편해졌다는 실감은 없습니다. 영국은 2008년의 리먼 쇼크로 아직까지 회복했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물가를 고려한 급여 수준에서는 30대는 리먼 쇼크 전과 비교해서 현재는 7.2% 낮다는 조사도 있습니다」
 
2020년의 직업별 평균 연봉을 낮은 순으로 배열하면 항공회사인 CA245만엔, IT기술자 378만엔, 소프트 웨어 개발 468만엔, 토목 건축 471만~672만엔, 경찰관 476만엔, 차 수리공489만엔, 공립초등학교 교사 521만엔, 기차 운전수 732만엔  등등…… GAFA는 연봉이 높고, 여러 수당 포함해 구글은 1178만엔, 페이스북은 1344만엔에 이른다.
 
 
 
■ GAFA를 압도적으로 상회하는 “금융”
 
1980년대의 금융 빅뱅 이후, 런던의 시티(금융가)는 더욱 성장하여 뉴욕, 싱가폴과 나란히 국제 금융 도시가 되었다. 투자은행, 헤지펀드, 보험 등 금융계의 평균 연봉은 1661만~2688만엔으로 다른 것들을 압도하고 있다.
 
공무원은 지위, 전문에 따라 5단계로 나뉘어 272만~997만엔이지만, 상급 공무원이 되면 966만~3142만엔으로 고수입을 수령하게 되어 영국의 총리(2437만엔)보다 많이 받고 있는 공무원은 상당수 있다고 한다. 즉 일본의 총리는 약 4000만엔. 일본인의 평균 연봉은 영국보다 100만엔 가까이 낮은데, 일본의 총리는 영국의 총리보다 1500만엔 이상 높다.
 
 
 
■ 비정규 고용자는 제로 아워 고용으로
 
맥도날드의 아르바이트는 23세 이상이 시급 1359엔, 야간 근무가 되면 2419엔까지 올라, 슈퍼의 계산대는 18세 이상으로 1500엔부터. 
 
근년의 일본에서는 비정규 고용자의 증가가 문제가 되고 있지만, 영국에서는 「제로 아워 고용(제로 시간 고용)」의 증가가 염려되고 있다. 회사와 고용 계약을 맺고 있지만, 고용주가 요구한 만큼밖에 일할 수 없고, 정수입은 기대할 수 없는 계약이다. 실업을 한 사람들이 제로 아워 고용으로 갔기 때문에, 노동자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19년의 2.7%에서 2020년의 3.3%까지 상승했다.
 
 
 
■ 코로나로 영국의 평균 연봉이 오른 뒷 사정
 
한편 코로나로 전체의 평균 연봉은 반대로 올랐다고 한다.
 
「실업자는 늘었지만, 자택생활에 의해, 생활 필수품을 파는 가게나 의료 관계자 등을 제외하고 전원이 통근을 금지받아, 자택을 오피스로써 사용하여 수당이 1~10% 급여로 상승된 영향이 있는 듯합니다. 또한 영국에서는 통근 교통비는 개인 부담으로 각자가 확정 신고에 따라 필요 경비로써 계상합니다. 교외에 살고 있으면 통근비가 수입의 3배를 차지하는 경우까지 있어, 자택 근무가 되어 돈이 생기는 액수가 늘었습니다」(후쿠오카 씨)
 
 
 
 
〈 일본 야후 댓글 반응 〉
 
 
tke***** | 5168/185
현장 작업입니다만. 옛날에 둘이서 했던 작업을 혼자서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고정비를 삭감하여 일의 양은 증가하지만 급여가 변하지 않습니다. 세상이 폐쇄적으로 보입니다. 모두가 돈과 시간에 여유가 없어서 사람에게 차가운 느낌이에요. 왠지 슬프네요.
 
 
wxw***** | 903/41
일본의 파견제도가 문제다. 프로 파견 제도라면 이해하겠지만 압도적으로 많은 일반 노동자의 파견 제도가 일본의 개인 소득을 낮추고 있다. 그건 헬로 워크로 충분하다. 일반 노동자의 파견 회사가 있는 이상, 저소득으로 마음의 여유와 미래로의 전망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頑張れ!日本 | 900/70
연봉은 몇 년간 내려가기만 한다.
근속 연수 30년을 넘었지만 늘어나는 기색은 없다.
나름대로 임금을 받고 있지만 급여는 현상유지 아니면 저하되고  있는데 물가는 오른다. 생활하는 데 벅차서 여행이나 오락에 사용할 여유는 거의 없다. 정기적으로 고액의 급여가 있다면 낭비도 하겠지만..... 
 
 
may***** | 167/6
어제 어딘가의 시멘트 공장의 플랜트 속에서 모래에 묻혀 죽어버린 작업원이 두사람 다 70세 이상이었던 것에 지금의 일본 상황을 통감할 수 있었다. 이제 대부분의 일본인은 죽을 때까지 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걸까. 죽을 때까지 현역의 미사여구에 놀아나 서
 
 
shimotsuki | 94/7
일본은 필요없는 세금징수나 사회 보장비가 높아서
급여가 올라도 그만큼 나라가 가지고 가기 때문에 
올랐다는 감각이 없는 분이 많을 거고, 나라가 세금이나 사회 보장비를 다시 검토하여 징수를 줄이지 않는 이상 지금의 상황은 변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fur***** | 334/87
실업률을 생각하지 않으면 의미없다. 
실업자의 임금을 0엔으로 계산하면 결과는 크게 달라지겠지.
미국처럼 급여가 높은 대신에 어느날 갑자기 잘리는 것과 일본처럼 급여가 낮지만 고용은 지킬 수 있는 게 더 좋지 않을까.
 
 
dds***** | 126/20
일해도 급여가 계속 변하지 않으면, 앞으로 더욱 생활보험이 늘어날 거 같아. 생활 보험이 심해서, 일하는 사람을 감세, 실수령액 증액을 하는 편이 경제에도 플러스, 저출산 개선으로도 이어지기 쉽지 않을까.
 
 
柳田格之進 | 29/7
국민 부담률 즉 세금이나 의료보험 등 사회 보장 부담금의 부담률이라는 시점에서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일본은 대략 40%이지만, 북유럽 등에서는 60%를 넘고 있다. 그래도 행복감은 북유럽이 높다. 높은 복지 높은 부담을 선택할지, 작은 복지 작은 부담 어느쪽을 선택할지는 국민의 생각에 달렸다. 급여에만 눈이 가서는 해결되지 않아.
 
 
jfy***** | 16/4
다른 나라에서는 이직할 때마다 급여가 오르는 건 보통이니까,
기업은 인재확보를 하기 위해 사원의 급여를 올려야 하고, 승진도 빠르다. 반대로 일본의 노동, 자본 관계는 완전히 기업측에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존재하고, 외국인에 비해 일본인은 권위에 반항하는 의식이 얕고, 파업이나 데모는 물론 할 수 없어서 투표조차 하지 않으니까 이런 결과가 되어도 당연하다!
 
 
mdlpa | 11/2
급여가 오르지 않는 거보다도 소비세를 올리거나 사회보험료 올려서 실수령액이 줄어드는 게 문제잖아? 은행의 2%의 인플레이션 목표도 언제까지 목표로 할 건지. 금융완화해도 실수령액이 줄어 소비가 증가할 리가 없다. 급여가 오르지 않으면 기업에게 책임을 강요하지만 나라로서 성장 전략을 가지지 않은 게 문제인 것같다.
 
 
kon***** | 9/0
경기가 다소 회복했다한들 기업이 저축했을 뿐이니까.
경기가 회복되어도 급여에는 반영되지 않겠지.
그리고 비정규 고용이 많기 때문이지.
솔직히 딱히 필요없는 노인에게 직함을 붙여 돈을 내는 일본은 비효율적이야.
 
 
ssk***** | 9/0
근속 30년이란 나름대로 높은 기준일지도 모른다.
개인의 사정이나 회사가 30년 지속되지 않거나. 대기업이 유리해도 조기퇴직을 강요할 가능성이 높다. 중소기업에서 30년 근무해도 대기업 정도의 퇴직금은 있을 수 없다. 일본은 의식만 높아서 집은 작고 급여도 적어 개인은 가난한 사람이 많지 않나?
 
 
qqy***** | 4/1
『좋은 물건을 싸게』의 진실은『좋은 물건을 팔기 위해서 저임금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괴로움을 이겨내고 희생하여 성립된 저렴함』인 것을 이해하는 분은, 별로 없는 거 같네. 기본적으로 좋은 물건은 어느 정도 금액이 나간다. 그게 올바르고, 너무 비싼 건 문제라고 해도 적정 가격으로 구입하는 것이 결국 자신의 호주머니로 돌아와 순환한다고 생각해. 『품질은 가격에 비례하다』가 생산자에게도 소비자에게도 가장 건전한 것이다.
 
 
stargate |3/0
최저 임금을 매년 강제적으로 올리지 않으면 계속 이대로겠지.
왜 오르지 않는 거야? 이유는 여러가지라고 생각하지만 연수생이라 칭하여 해외에서 실질적인 이민을 고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사람손이 부족하면 본래, 임금을 올리면 모여들 것이다.임금을 올리고 경영이 성립되지 않는 건 그 상매자체가 파탄 난 것이다. 그런 좀비 기업이 도태되면 임금은, 여러 나라들과 같이 오를 거라고 생각해. 
 
 
sto***** | 9/1
근본적인 문제로써 물가가 너무 쌉니다.
컵라면도 프랑스에서는 400엔이라고 합니다.
일본인은 싼 것밖에 사지 않으니 기업도 가격인상을 할 수 없고 그대로 사원의 급여에 반영되는 겁니다. 요시노야 등의 삼대 소고기 덮밥집을 보면 일목요연. 스스로 자신의 목을 조르고 있는 부분도 많이 있다고 생각해요.
 
 
jun***** | 4/0
일본도 어쩔 수 없이 부업이 당연한 시대가 돼야 할지도 몰라.
급여가 싸다, 오르지 않는다
그렇다면 스스로 비어있는 시간에 돈을 벌 수밖에 없다.
정년후도 수입을 얻기 위해 스스로 그 환경을 만들어 두는 것은 
좋은 대책 같다. 엉성한 일본 정부의 금융대책에는 눈꼽만큼도 기대할 수 없다.
 
 
nat***** | 4/0
외국인 노동자, 유학생이라는 이름의 실질 저임금 노동자를 정부는 앞으로도 늘리겠지. 코로나가 유입을 막아주고 있지만, 일본인이 외국인과 비교되며 값이 계속 정해지고 있다. 임금이 오르지 않는 건 고용자가 싼 노동력을 원하는 것을 이용하여 돈을 버는 조직이 공인되어 있는 것이 근원이야. 빈곤이나 살인이 만연하는 것을 정부는 바라고 있는 듯하다.
 
 
ast***** | 3/1
기사의 제목에 맞는 내용으로 해주세요.. 결정적인 이유는 제시되지 않는 느낌이에요..저 나름의 의견을 밀하자면"좋은 물건을 싸게"라는 언뜻 아름다운 철학처럼 들리지만, 일하는 쪽의 수입을 억제하는 최대의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70戌 | 1/0
우리 회사도 간접부문이 너무 많아서, 그 간접부문이 직접부문 (영업이나 생산)의 저해 요인이 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 그 간접부문이 책임을 질 권한이 없다. (예산이 없기)때문에 한층 더 이상해졌다. 제대로 하면 사원수를 2/3로 줄일 수 있다고는 생각해.
 
 
rvy***** | 1/0
일본의 노동자에게는 그 정도의 시장가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걸 무리하게 임금 상승을 하면 결과적으로 일본 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해칠 뿐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기술을 올려, 노동시장에서의 가치를 올리는 노력이 우선되어야 한다.
 
 
rec***** | 0/0
자유롭게 경쟁하여 부가 가치가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서는 적정 가치로 판매하는 구조와 일본인의 의식 개선이 필요하다. 지금은 가격 인하 경쟁에 안이하게 달려가, 고객 포섭을 하는 만큼 부가가치가 추구되지 않는다. 적정 가격보다도 싼 값에 판매하면 이익도 압축되어 급여 상승에 기여하지 않는다.
 
 
xkl***** | 2/0
평균 연봉이 오르지 않는 것에 위화감이 있었고, 실제로 급여는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오르고 있었다.
우리 회사만인가, 위화감이 있었지만 속 시원한 느낌이다. 종신고용이 아직 활개를 치고 있으니까 평균 연봉이 그렇게 된다.
 
匿名係長 | 3/1
안락사의 제도화가 필요하다.
자아가 없는 상황이나 죽음을 기다릴 뿐인데 침대에 붙잡혀 의료비가 불어난다. 필요한 것은 건강 수명이고 건강보험에 연금과 현역 세대가 지탱하고 있는데 무한이 아니다. 
 
 
bbo***** | 2/0
일본의 경제가 향상되지 않는 건 세금이 너무 비싼 것과, 의원이 공금을 물 쓰듯 써서 서민에게 돌아가지 않아서지? 
가솔린도 한결같이 싸지지 않고, 회사에서는 모두 여행은 포기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소비로 돌아가게 하도록 대책을 내야한다.
 
 
she***** | 2/1
정치가 나쁘다기보다
「연공서열의 안정된 급여 체계가 좋다」
고 모두가 바라던 결과가 지금 이루어졌단 걸 알았습니다.
옛날 버블 경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꿈 속의 꿈이라는
인식을 할 때까지는
잘 되지 않을 지도 모르겠네요.
 
 
coz***** | 1/1
일본만큼 「일 못하는 인간」을 고용하는 나라는, 따로 없지 않아?경험력을 신졸업자에게 요구하거나, 중도 채용의 급여는 싸거나, 영업부장이 더 기술계열 부장보다 승진하거나. 대기업 일수록 능력평가보다 연줄에 의한 승진이 더 많은 거 같고, 대기업일수록 지시가 애매하거나 의미를 모르는 요구를 한다. 뭐 정부나 행정이 그러니까 어쩔 수 없지만.
 
 
猫のため息 | 1/1
일본은 선진국이면서 국민은 상당히 가난하다. 일하는 방식에 대한 개혁보다 우선해야 하는 건 국민소득의 보텀업. 다른 선진국에서 배워 국민의 이익이 되는 것은 받아 들여주세요.
 
 
pbd***** | 1/0
실업률은 타국과 비교해도 낮았을 거다.
한국은 최저 임금을 올려, 망한 기업이 늘었고.
일본은 모두 가난하지만 의료 제도도 제대로 하고 있어서 의외로 살기 편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보다 고령화에 따른 사회 보장 문제가 더 심하다.
 
 
Mr.Dethlar | 0/0
굉장히 간단한 원인으로써 「인상」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것을 들 수 있다. 가격이 고정화되어, 위로도 아래로도 움직이지 않는다.
경제가 유동화 하지 않는 점이 우리 니라의 특징이다.
우선은 해외에서의 싼 노동력의 도입을 금지할 것.
 
 
mur***** | 1/0
외국은 인플레이션에 따라 급여도 올랐지만 일본은 인플레이션이 거의 없어서 급여도 오르지 않고 다소 엔화 강세라도 일본엔 환산으로는 외국에게 뒤쳐진다 라는 거야?
즉, 원인은 머니 스톡이 증가하지 않는 것에 있다.
 
 
sar***** | 1/0
이렇게까지 심각한 저출산이 진행되는 이상, 지금부터라도 나라나 민간이나 국민의 총출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위험한 상황이다. 어디가 나쁜지 비판하거나 서로 지적해도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아. 
 
 
poo***** | 1/2
급여가 오르지 않는 건 너무 일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남자도 육아휴직을 받기 쉽게 해 라든지 일하는 시간을 점 점 줄이려고 한다. 수입이 줄면 정부나 기업에게 돈을 달라고 아우성이다. 이러니 수입이 오를 리가 없다. 일본의 고도성장을 지탱한 것은 당시의 일본인이 열심히 일했기 때문이다. 일을 안 하면 급여가 줄어드는 건 당연하다.
 
 
mut***** | 1/0
지금 가격을 내리지 않으면 팔 수 없다 (공급과다)
구매는 오르고 있지만, 가격은 올릴 수 없다. 매상이 오르지 않는다. 두배의 일을 하고 싶지만, 너무 자유화라서 공급과다
급여가 오르지 않는다. 일은 하지마 급여올려! 라고 말한다면 소비세를 내리길 원한다.
 
 
your*** | 1/0
일본은 비정규를 늘린 게 잘못됐다고 생각해. 정사원이라면 회사가 많이 지켜준다. 그래야 연공서열로 급여도 오른다. 그렇게 생각하니 빙하기에 파견을 해지한 건 죄가 무겁다.
 
 
lala***** | 3/0
일본은 평균 임금이 싸지만 물가가 싸고 빈부의 차도 실업자도 적다. 기업 경영자의 연봉은 미국 유럽에 비해 압도적으로 낮다. 의료비도 싸고, 전체적으로 보면 살기 편한 나라라고 생각해. 무리해서 최저임금을 올리면 제조업종은 더욱 감소할 거다.
 
 
eri***** | 6/2
돈은 벌 수 있지만, 미국이 더 좋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사회 보증이 불충분하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일본에서 일하면 연봉이나 건강보험에 넣기 때문에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해, 일본에 정착한 미국 분도 있습니다. 또 한국도 젊은 인간은 비정규 고용이 많아 정말로 소득이 오른 것인지는 의문입니다. 일본에서 일을 할게 있으면 한국에서 넘어와 사는 사람도 주위에 있어요.
 
 
n1n***** | 2/0
타국과 연봉을 비교해도 일본은 기본적으로 종신고용이어서 정년도 길게 일할 수 있다. 사회 보험제도 같은 것도 타국과 비교해도 다르고....뭐 20년 동안 일본이 새로운 산업을 탄생시킬 수 없던 것은 유감이지만 타국과 연봉을 비교하지 않고 일본의 페이스로 성장해 가면 되지 않을까?
 
 
rik***** | 1/0
일본의 쇠퇴는 소비세 도입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지금 현재 어떻게든 같은 직업을 하고 있지만, 좋았던 시절의 일의 양과 단가 판매가 30년전이 더 좋으니까. 이전에는 자조 노력이 부족하면 한탄했지만 잘못된 경제 대책을 계속한다면 일본 전체가 쇠퇴하는 것은 당연하다.
 
 
M | 1/0
일의 양은 늘고 있는데 급여는 오르지 않고 세금은 증가한다.  받을 수 있는 연금은 적어 개시 연령은 올리고, 인터넷 뉴스에서는 미래에 돈에 궁핍하지 않도록 오로지 저금에 격려+물건은 사지마의 되풀이다. 이대로는 젊은 사람들은 취직하고 나서 평생 돈걱정하면서 살아갈 테니까 소비하지 않는다. 지금의 일본은 비장감밖에 없다.
 
 
kei***** | 1/0
일본인의 평균 연봉은 금융 위기를 맞이한 1997년을 정점으로 현재까지 감소경향이 이어지고 있다. 물가도 오르지 않아 감소를 실감하는 것은 어렵지만 ...세금은 오르고 있습니다만!!!
 
 
hir***** | 1/2
급여가 오르지 않는 건 노동생산성이 낮기 때문, 노동 생산성이 낮은 건 나라, 기업이 설비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 설비투자를 하지 않는 건 나라가 미래의 명확한 구체성이 있는 비전을 제시하지 않기 때문, 왜 그런가 하면 유권자의 의식이 낮아 무능 혹은 유해한 정치가를 선택하기 때문이다. 결국 국민의 책임이다.
 
 
isa | 0/0
좀 더 사회가 자유롭게 해고할 수 있는 성과주의로 하지 않으면 경제가 발전되지 않아. 공산주의에 가까운 성질이 있는 사회가 진정한 실력주의와 싸워도 동기가 틀린 경제 발전 따위 하지 않아도 지금의 일본도 괜찮지만.
 
 
asu***** | 2/0
급여 계산을 하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기본급 수당을 올리면 건강보험 간호보험 후생연금 등 직원과 절반 분담하는 사업 부담분도 증가한다. 퇴직금은 기본급으로 계산. 좀처럼 올릴 수 없다.
 
 
mic***** | 3/0
지금으로부터 딱 20년 전, 일본 버리고 해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일하기 시작했을 때는, 정말 수입이 낮았지먀, 지금은 수 천만의 수입이 되었다! 일본인은 더욱 해외로 나가서 돈을 버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다.
 
 
hai***** | 5/1
일본인은 단순 노동자와 지혜를 짜내어 일하는 노동자의 급여 격차가 너무나도 없다. 이대로는 좀더 열심히 일하려는 게 아니라 우선은 지금을 유지하려 하게 된다.
점 점 쇠퇴할 겁니다.
좀 더 급여에 차이를 주세요.
 
 
kez***** | 0/1
이건 정부만의 문제는 아니지. 단순하게 일본의 국민성도 있다고 생각해. 경제에 대해서 나는 별로 모르지만, 모두가 좀더 정보 제공하는 사람들로부터 배워야 해. 1억 총 빈곤이라도 되고 싶은 거야?
 
 
take | 8/2
일본의 급여가 오르지 않는 이유는 일본에 맞지 않는 악세인 소비세가 존재하기 때문이야! 우선 소비세를 폐지해 봐. 일본 전체의 경기가 급상승할 테니까. 그리고 모두의 급여가 오르고 장미빛 세상이 되는 거지. 여러분은 장미빛 세상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번역기자:soyan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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