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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의 투썸플레이스에서 불칠절을 느꼈다는 외국인 글에 대한 반응입니다.

한국어를 모르면 번역앱을 사용해달라는 글인데, 좀 공격적으로 느낀 것 같습니다.

 

투썸플레이스 매장 내 외국인 안내 포스터

서울 여행 둘째 날, 종로 201-1에 있는 투썸플레이스에서 이 포스터를 봤습니다. 

카페 직원은 아주 무례한 태도로 이 안내문을 가리키며 보라고 하더라고요. 

메시지 내용 자체의 문제라기보다, 그 안내문이 풍기는 톤과 직원의 전반적인 태도가 문제였습니다. 

그곳 직원들은 관광객들에게 질려 있는 것 같아 보였어요.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네요.

 

 

(안내문 내용)

"이곳은 한국입니다. 

영어를 쓰는 곳이 아니에요.

한국어를 모른다면 번역앱을 이용하시고 여행 왔으면 제발 예의를 지켜주세요"

 

 

 

 

 

 

 

<댓글>

 

naoki914

결과적으로 자기들이 영어를 못한다는 사실 하나는 완벽하게 전달했네.ㅎㅎ

 

 

ㄴstrawberryeggroll

한국 사람들도 한국어가 아닌 언어를 쓰면서 말이 안 통하면 화를 내고 공격적으로 변하는 무례한 외국인들에게 질렸을 거야. 

모두가 조금씩만 인내심을 갖고 존중하면 다 괜찮아질 텐데 말이야.ㅎㅎ

 

 

ㄴAlbi0108

strawberryeggroll/나도 동의해. 

남편 일 때문에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인데, 기초적인 단어나 문장은 알지만 아주 최소한으로 한국어를 알아. 

지금까지 만난 모든 분이 번역 앱이나 다른 소통 방식을 쓰면서 정말 친절하고 인내심 있게 대해주셨어. 

대화를 시작할 때 항상 '내가 한국어를 알아야 하는 것이지, 그들이 나를 배려해 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하는 건 아니다'라는 생각하고 있어.

영어를 쓰지 않는 다른 나라들을 많이 여행해보고나 살아보기도 했지만, 한국만큼 도와주려는 사람이 많은 곳은 경험해 본 적이 없어.

심지어 이탈리아어를 유창하게 할 줄 알았는데도, 이탈리아에서는 여전히 엄청나게 무례한 태도를 겪곤 했거든.

 

 

ㄴStandard_Addendum_60

Albi0108/이탈리아 사람이 나에게 무례하게 군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내 인생에서 만난 가장 친절한 사람들 중에 하나가 이탈리아 사람들이야.

 

 

ㄴAlbi0108

Standard_Addendum_60/정말 다행이네. 

나도 이탈리아와 이탈리아어를 사랑하지만, 거기서 3년 동안 살면서 무례한 이탈리아 사람들을 정말 수없이 겪었거든.

 

 

TheKrnJesus

아마 조니 소말리가 저 가게에 갔었을지도...

(한국에 와서 행패를 부린 미국 유튜버로, 아직 재판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ㄴnesian42ryukaiel

그러면 뭐, 당연한 반응이지.

 

 

ㄴHyvxnn

그 인간은 진짜 생각하고 싶지가 않아.

 

 

jkpatches

현지어를 못한다면, 주문하기 전에 번역앱을 준비해 두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ㄴDopeAsDaPope

내 생각도 안내문 내용은 타당하다고 봄. 

분명 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문제를 겪었고, 그에 대응하고 있는 거겠지.

하지만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을 이전에 무례했던 사람과 똑같이 취급하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니야.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결코 좋은 일이 아니고.

양쪽 입장 다 이해가 가긴 해.

 

 

ㄴEasilyExiledDinosaur

가장 안타까운 점은 아마 무례하게 보이려고 의도된 건 아닐 거라는 점. 

그냥 문장이 너무 형편없이 쓰였어.

 

 

ㄴborin_k

EasilyExiledDinosaur/저게 번역앱이 완벽한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임.

 

 

Guilty_Self1156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관광객들을 상대하느라 직원들도 정말 진이 다 빠졌을 거야.

 

 

AbbreviationsLeft127

원래 의도는 이해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저 안내문은 일부러 쏘아붙이려는 느낌 같아. 

한국에서 10년을 살다 보니, 한두 번 나쁜 경험을 하고 나면 딱 이런 식의 어조가 나올 거라는 게 예상이 가거든. 

전반적으로 한국 사람들은 수동적 공격성을 띠는 경향이 있고, 이런 식의 감정이 폭발하는 듯한 뉘앙스의 메시지를 아주 빠르게 표현함.

 

 

ㄴSmacksKiller

스위스 사람인데, 이건 과하게 예의를 차리는 국가들에서 흔히 쓰이는 딱 그런 종류의 수동적 공격성 문장 느낌이 나는 것 같아.

 

 

NevenCucadotcom

경험도 부족하고 박봉에 시달리는 매니저가 몇몇 나쁜 외국인 사례들 때문에 쌓인 감정을 감당하지 못한 글처럼 보이는데.

 

 

Junander

서울에서 파파고를 사용해봤는데, 정말 편했어.

한국 혼혈인데, 한국어 거의 못하거든.

 

 

ㄴjohanndacosta

최신 삼성 핸드폰의 통역 앱이 있는데, 그게 훨씬 성능이 좋아.

 

 

ㄴThe_Frownclown

그러게 좀 번역앱을 쓰던가.

특히 은행이나 관공서에서는 더 효과가 좋더라고.

 

 

KeyImprovement5735

오히려 이 게시글에서 느껴지는 특권 의식이 정말 이해가 안 가는데. 

영어를 쓰지 않는 나라에서 영어를 쓰면서, 현지인들이 나를 위해 추가적인 노력을 해줄 것을 기대하는 건 무례하고 강요적인 행동이야. 

요즘처럼 번역앱을 쓰는 게 아주 간단한 시대에는 더욱 그렇고.

영어 사용자라는 잘못된 선민의식을 가진 사람들만 빼고, 대부분의 사람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거야.

 

 

ㄴLizowa

이 게시글을 옹호하는 댓글을 보니까 더 충격적이야.

내가 한국에 온 지 10년이 넘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사람들이 당연히 내 언어로 말해줄 거라고 기대하는 건 정말 미친 짓 같아. 

한국 사람들이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긴 하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영어를 잘한다는 뜻은 아니거든. 

마찬가지로 나도 학교에서 스페인어를 배웠지만 지금은 단 한 마디도 기억이 안 나. 

만약 내가 미국 커피 체인점에 취직했는데, 어릴 때 배운 언어를 기억 못 한다고 손님들이 화를 낸다면 나라도 정말 답답할 것 같아.

 

 

ㄴhana_4876

Lizowa/여기는 서양인들이 편향된 시각으로 글을 올리는 곳이니까, 이해해야지.

 

 

barbiejennie

저 글이 뭐가 잘못이라는 거야?

당연히 한국에서는 한국어를 써야지.

 

 

ㄴEcstaticBerry1220

진짜 모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영어는 국제 공용어잖아.

실제로 서울 곳곳에서 영어 표지판도 보이고.

아마 이 가게 직원들은 교육 수준이 낮아서 영어를 못하나 봐.

 

 

ㄴ_TypicalLynx

EcstaticBerry1220/영어가 국제 공용어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비영어권 국가의 모든 사람이 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한다는 뜻은 아님.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것이 특권으로 여겨져서도 안 되고, 다른 사람들이 그에 맞춰주길 기대해서도 안 되고. 

비영어권 사람들에게 영어는 그저 또 다른 외국어일 뿐이야. 

그 지역의 실용적인 표현 몇 가지를 배우거나, 최소한 번역기를 사용하는 것이 상대방을 배려하는 사려 깊은 행동이잖아.

 

 

ㄴEcstaticBerry1220

_TypicalLynx/비영어권 사람들 중 누구도 업무나 휴가 때문에 해외로 나갈 일이 없기를 바래. 

만약 나가게 된다면, 그때는 그들이 현지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무례한 대우를 받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ㄴactually_actually_me

EcstaticBerry1220/그건 그 상황에 닥치면 생각하면 되고.

커피숍에서 일하고 있는데 영어가 왜 필요한데?

 

 

ㄴIllustriousAct9128

EcstaticBerry1220/그래도 비영어권 사람들이 외국에 가서는 영어 하려고 노력이라도 하지.

토론토의 CN 타워와 원더랜드에서 일했을 때 한국인 관광객들이 오곤 했는데, 비록 서툰 영어일지라도 어떻게든 해보려고 노력하고, 번역앱을 보며 한 글자씩 읽는 모습도 봤거든. 

근데 한국에 오는 외국인들은 '하나 주세요' 같은 아주 간단한 말조차 배울 생각도 안 하면서 특권 의식만 내세우는 것을 너무 많이 봤어.

 

 

carrot1927

완전히 문제 없는 안내문이야.

 

 

Extreme-Dish1841

한국에 있는 미국인 : 이 사람들이 영어를 못 알아듣다니 믿을 수가 없어!

미국에 있는 미국인 : 이 외국인들은 왜 영어를 배울 생각을 안 하는 거야?!

 

 

ㄴshkad

한편, 영국에서는 미국 영어를 보면서 ‘쟤네는 왜 제대로 된 영어를 쓰지 않는 거야?’라고 생각함.ㅎㅎ

 

 

johanndacosta

프랑스인인데, 하루는 서울의 한 카페에서 다른 프랑스 관광객들이 점원에게 서툰 영어로 말하는 걸 본 적이 있어. 

당연히 점원은 잘 알아듣지 못했고. 

그러자 그들은 프랑스어로 이 나라는 빌어먹을 영어도 하나 못 알아듣는다고 하더라고. 

정말 구역질 나는 행동이야.

여기는 한국이야. 

기초적인 한국어를 배우든가, 아니면 그 입 닥치고 그냥 집에나 가. 

이런 쓰레기 같은 외국인들 때문에, 한국인들이 한국에서 한국어를 말하면서도 계속 사과를 하게 되는 거야.

 

 

ㄴMartinious760

그 멍청한 인간들은 내가 프랑스 가면, 프랑스어를 못 한다고 불평을 할 듯.

 

 

ㄴThe_Frownclown

프랑스 사람들이 프랑스에서 영어 쓰는 사람을 확실히 싫어하던데.

 

 

where_m-

저기에 키오스크가 있지 않나.

애초에 왜 직원들과 이야기를 했는지 이해불가.

 

 

ㄴMaleficent-Day-1510

한국의 어떤 곳들은 주문을 하려면 한국 전화번호가 있어야 함. 

몇몇 키오스크들도 그렇고.

 

 

ㄴoliverspls

Maleficent-Day-1510/나 같은 경우는 전화번호가 필요한 키오스크를 쓸 때마다 그냥 010-0000-0000을 입력하는데. 

그러면 항상 다음 단계로 넘어가더라고. 

어차피 포인트를 적립해 줄 것도 아닌데, 진짜 번호를 줄 이유가 없잖아.

 

 

ㄴFrequent_Extreme_916

oliverspls/번호를 요구하는 것처럼 보이는 키오스크들도 사실 그 아래를 보면 보통 번호 입력을 스킵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

 

 

LacedDainty

나(미국인)는 최근에 홀로 서울에서 10일을 보냈어. 

여행 중에 혼자 여행 온 캐나다인을 만나 며칠을 같이 다녔는데, 그 친구가 번역 앱을 쓰려는 노력조차 안 하고 한국말을 한마디도 안 하려고 해서 정말 창피해 죽는 줄 알았어. 

그 친구는 오로지 영어로만 말했고, 우리가 가는 곳마다 직원들이 눈에 띄게 짜증 난 표정을 짓는 게 내 눈에는 다 보였거든. 

한국어를 아주 조금이라도 섞어서 쓰는 게 정말 큰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해.

 

 

arsefan

안내문의 톤이 어떻다고? 

영어는 그들의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영어를 통해서 어떤 톤이나 뉘앙스까지 전달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야.

제발 상황 파악 좀 하시고 특권 의식 좀 버려.

 

 

Rowan_As_Roxii

넌 지금 고향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 와 있는 거야!

 

 

Free_Information_685

와, 한국인들이 영어를 못 한다니. 

마치 영어가 한국 공식 언어가 아니기라도 한 것처럼 말이야. 

정말 충격적인데!!!

(한국에서 영어만 쓰는 외국인들을 비꼬는 표현 같습니다)

 

 

limma

기분이 상했으면 그냥 가지 않으면 되는 거지, 뭐하러 여기까지 와서 글을 올리냐?ㅎㅎ

 

 

High_Tea_Recipes

한국에서 2년 살았는데, 한국 사람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자기들이 영어를 할 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질려 있어. 

만약 반대로 번역 앱이 버젓이 있는데도, 니가 최저임금 받는 일을 하고 있는 곳에 와서 당연하다는 듯 한국인들이 한국어로 말해주기를 기대한다고 상상해 봐.

 

 

ㄴmysteryearl

맞아, 최저임금 받고 힘들게 일하는데, 외국어까지 써야 한다는 압박을 받으면 너무 힘들어.

 

 

RevengenceIsMine

완전히 다른 생활 방식을 가진 나라에 관광객으로 가려면, 먼저 방문하려는 국가와 지역, 그리고 도시의 특색에 대해 스스로 공부 좀 해. 

모든 나라가 미국인과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좀 말고.

 

 

Dismal-Persimmon-195

외국인이 미국 가게에서 자기 나라 말로 주문하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왜 영어 사용자들은 다른 나라의 현지 매장들이 기꺼이 영어로 소통해 줄 거라고 기대하는 거지? 

진짜 너무 멍청한 생각이야. 

철 좀 들어! 

영어가 세계 공용어로 여겨진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영어를 말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VVTFan

미국인인데, 저 안내글은 올린 사람이 영어를 잘 못해서 무례하게 보이는 것 같아.

의도적으로 그런 것은 아님.

 

 

Maximum-Internet-650

안내글이 좀 공격적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그 메시지에는 나도 동의해.

그리고 사실 영어로 커피를 주문하는 문제라기보다는, 외국인들이 시끄럽게 굴거나 매장을 어지럽히고 뒷정리를 제대로 안 하는 게 더 문제라고 생각해.

 

 

eryslife

직원이 안내판을 무례하게 가리켰을 수도 있지만, 그건 전혀 문제가 아님. 

서비스직 노동자들이 그동안 어떤 일들을 겪어왔을지 우리 모두 잘 알잖아. 

안내문 메시지는 지극히 정당한 내용이고, 만약 그게 기분 나쁘게 들렸다면 그건 그냥 그렇게 느낀 사람이 문제야.

 

 

Ok-Equivalent9967

저 안내글에서 무슨 늬앙스를 찾고 있냐.

딱 봐도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 번역기 돌린건데.

저 글을 쓴 사람이 영어로 어떤 톤이나 뉘앙스라는 걸 전달할 능력이나 있을 것 같아?

 

 

Optischlong

미국에서는 백인들이 외국인이 영어를 못 한다고 '칭챙총' 거리며 인종차별적인 폭언을 퍼붓고 고함을 지름. 

입장이 바뀐 이 상황에서 니가 적응을 못하는 거야. 

미국과 비교해서 저 안내문이 훨씬 칠절한 편임.

 

 

EverybodyPanic81

그러니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다른 나라에 가놓고, 소통이 안 된다는 이유로 번역 앱 없이는 응대해주고 싶지 않아 하는 현지인들에게 화가 났다는 거지?

 

 

EverybodyPanic81

혹시 저 안내문이 아마 영어가 유창하지 않은 사람에 의해 작성되거나 번역되었을 거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어?

그래서 읽는 사람 기분 좋으라고 화려한 어구를 쓸 여유 따위는 없었을 거라는 생각 말이야.

 

 

nguyenvulong

매장 주인이 전혀 무례하게 굴 의도가 없었을 거라고 생각해. 

한국 사람들은 대개 저런 식으로 말하거든.

 

 

fac_051

나같은 경우는 일 년 내내 서울에 있는 카페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음료를 주문할 수 있을 정도의 기본적인 한국어를 익히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아마도 저곳은 무례한 외국인들에게 너무 많이 시달려서 짜증이 머리 끝까지 난 매니저가 쓴 글일 거야.

 

 

International_Win326

간판이 영어로 되어 있는 건 좀 웃기지만, 구글 번역기를 쓰면 되잖아. 

외국인 방문할지도 모른다는 이유로 그들이 갑자기 영어를 배울거라고 기대하지 말고.

 

 

Sea-Style-4457

종로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지역임.

저런 안내글을 붙였다는 건, 그동안 그들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을 많이 겪었다는 뜻이야.

 



번역기자: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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