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잠수함의 판도를 바꾸다! VLS를 장착한 한국의 KSS-III, 태국에게는 그저 꿈일 뿐인가?
한국에서 가장 큰 위협은 북한의 핵미사일어서 한국은 공중 방어뿐만 아니라 잠수함 전력으로도 대비하고 있다.
KSS-III의 가장 큰 특징은 핵 잠수함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수직발사시스템(VLS)을 갖추고 있다는 점.
이 잠수함은 비핵 잠수함치고 매우 큰데, 수직발사시스템(VLS)을 탑재하기 위해서다.
한국은 이 기술을 자체 개발했고, 비핵이지만 강력한 무기를 원하는 국가들을 대상으로 수출을 노리고 있다.
태국의 현재 국방 예산으로는 KSS-III의 높은 도입 및 유지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고 수심이 45~80m로 얕아, 4,000톤급의 거대한 KSS-III가 활동하기에는 부적합.
한국은 독일 기술을 배우던 단계에서 벗어나 이제는 독자적인 기술로 세계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핵 잠수함을 가질 수 없거나 예산이 부족한 '미들 파워' 국가들에게 KSS-III는 최고의 전략적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필린핀, 캐나다 등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KSS-III는 한국이 군사 기술 강국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며, 미래 해전 양상을 바꿀 수 있는 수준의 잠수함이다.
<댓글>
beachways
VLS(수직발사시스템)가 있다는 건 확실히 게임체인저가 될 만해.
@kpstriss942
태국 상황에 가장 적합한 모델인 것 같아.
KSS-III는 성능이 진짜 최고임.
@อุ่นใจอาละวาด
내 생각에 한국은 KSS-III를 수출 주력 모델로 삼고 자국용으로는 핵잠수함을 개발할 것으로 보여.
한국은 원전 기술이 매우 뛰어나서 미래에 핵잠수함 건조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
@SatitSatit-s5h
태국에 최소 4대는 배치했으면 좋겠다.
@rachaithongyou3334
태국이 중국 잠수함에 속아서 산 바람에 앞으로 계속 고생하게 생겼어.
소리가 경운기처럼 시끄럽다는 소문도 들리더라고.
ㄴ@อัศวินยุคที่5
경운기 소리가 난다는 뉴스는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거야?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적당히 해.
잠수함은 전략 무기라서 돈만 있다고 아무에게나 파는 것이 아니라고.
태국이 중국 잠수함을 사는 건 다른 강대국들 사이에서 세력 균형을 맞추려는 전략적 선택이었어.
ㄴ@peterk6431
@อัศวินยุคที่5/중국 핵잠수함 소리가 하도 커서 괌에 있는 미군 소나에 다 잡힌다는 뉴스가 있어.
중국 잠수함은 소음 문제가 진짜 심각한 수준이야.
@ณัฐถานอาจนา
아시아권에서 기술력과 품질의 신뢰도를 따져본다면 한국과 일본 중 어느 국가가 더 우위에 있을까?
ㄴ@alexlo7708
한국은 중국보다 10년은 늦게 잠수함을 만들었는데 무슨 신뢰도가 있어?ㅎㅎ
@moomuuwin1135
정부 지원만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태국 해군이 이 정도 급의 잠수함을 도입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데.
@อานุ-ว4ฟ
중국제 잠수함 성능은 믿을 게 못 됨.
운 나쁘면 잠수함이 아니라 그대로 수중 무덤이 돼서 영영 안 떠오를지도.
@boonmatarasena9390
저 잠수함이 지금 캐나다에서 12척 수주 경쟁이라고 함.
과연 누가 승리할까?
12척 규모라 확정되면 엄청난 계약이 될 거야.
@ณเด่น-ช8ณ
한국이나 일본, 싱가포르의 중고 잠수함을 들여와서 우리 기술자들이 개조해 쓰는 게, 엔진도 없는 중국제 새 잠수함을 사는 것보다 백번 나아.
(태국이 중국 잠수함을 구매했는데, 엔진은 독일산이라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독일에서 판매를 거부했던 것 같습니다)
ㄴ@JamesGo-d2d
잠수함이 무슨 도요타 캠리 수준이겠냐.
태국 기술자들이 쉽게 개조해 쓰는 것이 가능하면 벌써 그렇게 했겠지.
ㄴ@ณเด่น-ช8ณ
@JamesGo-d2d/우리 군과 정부 차원에서 이를 현실화할 만한 비전 있는 지도자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임.ㅎㅎ
@nonnon5978
KSS-III는 스텔스기처럼 적의 핵심 시설을 선제 타격하는 용도.
비록 지금은 재래식 미사일이지만, 핵탄두 탑재도 충분히 가능해 보여.
핵무기는 보유하고 있지만 은밀한 투사 수단이 부족한 국가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임.
@vivov2102
태국도 저런 잠수함을 보유할 수 있는 잠재력은 충분함.
다만 GDP를 키우고, 부정부패나 비리, 뒷돈 챙기는 짓거리만 안 하면 됨.
ㄴ@zipperch_1
50년이 지나도 안 될 거야.
뒷돈 챙기느라 GDP는 매년 곤두박질치고 있잖아.
@AddArmsArmory-s5b
태국도 무기를 직접 만들어야 해.
그래야 우리 사람들도 일자리가 생기고 돈도 나라 안에서 돌잖아.
민간 기업들을 키우기 위해서는 우리 힘으로 일어 서야 함.
@Suphot-z2b
저 잠수함 꼭 사야 함.
한국이랑 얘기해 보면서 호위함 2번함도 같이 묶어서 딜을 해야 우리한테 더 좋은 조건으로 가져올 수 있어.
@เดชาบุญช่วย-ฅ3ฏ
태국은 잠수함 한 척 없는 상황에서 이제는 정말 때를 놓친 것 같아.
전 세계적으로 전쟁의 기운이 감돌고 있는데, 어쩌면 이미 3차 대전이 시작된 건지도 모름.
지금 계약해도 물건을 받기엔 너무 늦었어.
실제 전쟁이 나면 태국 앞바다는 봉쇄당할 게 뻔하고, 결국 2차 대전 때 그랬던 것처럼 침략자들에게 나라를 내줘야 하는 상황이 올까 두려워.
@Teearphon
안다만해에 KSS-III 2척을 배치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맞아.
태국만은 수심이 낮아 대형 잠수함인 KSS-III가 기동하기 어려움.
@สินชัยเหล่ากิตติชัย-ม2ฎ
유전 개발로 예산만 확보되면 바로 구매 가능한데.
@user-tg9ni3qe8h
현재 세계 정세는 매우 불안정.
트럼프는 도처에서 타국을 압박하고, 전 세계적으로 전쟁이 빈발하며 기존의 국제 질서가 무너지고 있어.
우리 주변만 봐도 인도네시아는 국방 예산을 쏟아부으며 무기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우리는 캄보디아와의 갈등, 미얀마/말레이시아와의 불확실한 경계 문제 등을 안고 있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갈등 또한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그래서 우리는 대비해야 함.
국방 예산을 증액하고, 군 구조를 개편하며, 현대적인 공격용 무기를 실전 배치해야 하고, 동시에 기술 이전과 자국 내 생산을 해야 함.
물론 이러한 전략 변화는 경제 상황과 맞물려야 하는데, 현재 태국 경제가 정체되고 성장이 더디다는 점이 정부에게는 큰 부담이 될 거야.
@พินิตชลิตาภานุกุล
잠수함 이야기를 꺼낸 김에, Type 209NG(독일)나 HDS-1500(한국) 같은 신형 보급형 잠수함들의 스펙이 어떤지, 태국의 S-26T와 비교하는 영상 하나 만들어 줘!
ㄴ@alexlo7708
독일 209급은 설계된지가 50년 된 잠수함 아닌가.
그걸 신형이라고 내놓는 것 자체가 코미디인데.
@carefong9950
근데 튀르키예도 잠수함이 있어?
ㄴ@alexlo7708
독일의 209급이나 212급 설계도를 기반으로 한 거니까 비슷함.
독일이 설계도랑 기술을 여기저기 다 팔아먹어서 이제는 너무 흔해 빠진 모델이 되었어.
@MongkolTeawna
미국 군함에 방해가 되느니 뭐니 하면서 잠수함 도입을 기를 쓰고 막으려는 태국 사람들이 분명히 나타날거야.
@boomtik0490
현실적으로 너무 먼 꿈.
태국의 2년 주기의 지휘부 교체와 부실한 계획으로는 VLS나 AIP 잠수함은 무리야.
차라리 우리 해군은 무인 잠수함 개발에 집중해 비대칭 전력을 키우길 바래.
@MrCHOTICHAI
중국 잠수함보다는 훨씬 쓸만할 듯.
@sumbutdharma
진작 한국이나 유럽 쪽에서 샀어야 했는데...
중국이 한 척 더 끼워주고 플러스알파로 뭘 더 챙겨준다고 하니 속은거야.
잠수함만 제대로 있었어도 말레이시아나 베트남 사이에서 진작에 힘의 균형을 맞췄을 텐데 말이야.
@somwangrussameevongsopa8547
2,600톤급 중국 잠수함은 태국만이 얕아서 잠항이 안 된다더니, 3,700톤급으로 더 큰 한국 잠수함은 갖고 싶다는 댓글이 수두룩하네.
다들 좌초되거나 잠항 못 할까 봐 걱정되지는 않나 봐?
@นส.คาร่าฮาโรวีน
새로 주문하면 대기 시간이 너무 길잖아.
우선은 중고 잠수함을 6척 정도 들여와서 배치하는 게 좋아.
그래야 나라를 더 빨리 지킬 수 있고, 주변국들도 우리를 우습게 보지 못할 테니까.
그러고 나서 신형 잠수함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거지...
@moomoo7288
우리한테는 스웨덴 잠수함이 가장 적합해보이는데.
@กุศลธรรมสถิต
태국 자국 건조는?
뒷돈 챙기려면 외국에서 사 와야 하는데, 굳이 머리 써서 만들 리가 없어.ㅎㅎ
ㄴ@thossg5950
우리 조선 역량 자체가 형편없어.
정부 지원도 전혀 없잖아.
차라리 미얀마가 우리보다 조선업을 훨씬 잘함.
ㄴ@bungfai2348
태국 정치인들이 뒷돈 챙기려고 머리 굴리는 건 아주 똑똑해.
진짜 멍청한 건 아무것도 모르고 응원하는 지지자들임.
@aniratprapavipas9107
중국산 잠수함이 우리 바다에 침몰하는 날, 계약 위반의 책임을 누가 질지 궁금해.
독일제 엔진을 고집하면서 계약은 중국이랑 하고, 정작 독일과는 아무런 조율도 없었다는 게 말이 되는 거야?
결국 서방 모델을 카피한 중국산 엔진을 달게 생겼어.
잠수함의 심장인 엔진의 구매 계약이 뒤틀렸는데도 그냥 넘어갔어.
리베이트를 챙긴 이들은 배가 가라앉아도 목숨을 잃지 않으니...
@Nate4paul4869
태국은 그냥 스웨덴으로 가자.
기술 전수도 받을 수 있잖아.
@sanitnaranong3888
개인적으로 일본의 타이게이급 잠수함을 더 선호하지만, 한국은 수출에 적극적이라 요구사항도 잘 들어주고 뒤탈이 적어서 실질적인 거래 상대로는 더 나음.
@varawootv4906
KSS-III가 좋긴 하지만 태국에는 과도한 성능임.
태국만 쪽은 수심 등으로 제약이 많고, 안다만해는 이미 인도가 장악하고 있어.
태국 해군은 방어 위주인데, KSS-III는 먼 바다로 나가 공격하는 용도라 비용만 눈덩이처럼 불어날 거야.
@นิธินันท์นวินณัทณกรณ์-ฐ2ง
태국은 독일산 3척에 한국산 3척 조합으로 가야 함.
그러면 태국 해군 전력의 차원이 달라질 거야.
중국산 하나만 고집하는 것보다 훨씬 똑똑한 전략임.
ㄴ@7-slave331
스웨덴산도 좋은 선택지야.
@กฤษณพงษ์พระไตรยะ
태국 주변 국가 거의 모두가 잠수함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만 뭐 하고 있는 거냐.
ㄴ@Janmin_Furniture
그래도 태국에는 어선은 많잖아.ㅎㅎ
ㄴ@TF-ig9hj
그리고 엔진 없는 잠수함도 있어.ㅎㅎ
중국에서 샀던 탱크 포신이 터졌던 것처럼 제발 성능에 문제가 생기는 일은 없기를 바라자고.
ㄴ@ESSO-np2og
@TF-ig9hj/중국도 이미 사용 중이고, 우리보다 먼저 파키스탄에 인도 됨.
절대 허접하지 않아.
파키스탄이 그걸로 인도를 견제하고 있다는 게 그 증거잖아.
@nattakitkhontong3835
신뢰도와 저소음, 스마트한 시스템이 우선이라면 독일산.
하지만 막강한 타격력과 긴 항속거리, 그리고 검증된 품질로 확실한 억지력을 원한다면 한국산.
@max_ka3yod730
잠깐 궁금한 점이 있어.
한국 잠수함은 어느나라 엔진을 씀?
만약 유럽제를 쓴다면 나중에 중국산 도입 때처럼 똑같은 문제가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
ㄴ@courseblue
엔진은 독일의 MTU 제품임.
그런데 한국은 미국의 동맹이니 중국처럼 금수 조치를 당할 일은 없을 듯.
ㄴ@noirback6884
K9 자주포와 K2 전차 초기 모델도 독일제 엔진과 변속기를 사용했지만, 이후에 한국 기업이 자체 개발한 엔진과 변속기로 교체하더라고.
@hunah444
태국은 오래전에 잠수함을 보유했어야 했어.
주변국들은 이미 다 가지고 있잖아.
심지어 미얀마조차 보유하고 있음.
이제 남은 건 태국과 캄보디아뿐인데, 캄보디아가 우리보다 먼저 갖게 되는 상황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는 없어.
ㄴ@พิษณุโพธง
제2차 세계대전 때 우리 태국에도 잠수함이 있었어.
그런데 그 배들이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진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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