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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그룹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수빈이 세부에서 택시 바가지 요금을 당했습니다

Kpop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최신 영상에서는 리더 수빈이 친구와 함께 필리핀 세부로 3일간 휴가를 떠나 겪은 택시 기사와의 언쟁이 담겨 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호텔까지의 택시 요금을 온라인으로 확인했고, 예상 금액은 300페소였어요.

 

현장에 있던 다른 기사나 관계자에게 요금을 물어보니 500페소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예상치인 300페소보다 높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 택시에 올라탔습니다. 

주행 중 나눈 대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택시 기사: 기름값이 너무 비싸서 그래요.

수빈/친구: 얼마인데요?

택시 기사: 1,000페소요.

수빈/친구: 1,000페소라고요?

택시 기사: 네.

수빈/친구: 아까 분명 500페소(보통 300페소) 정도라고 하셨잖아요.

 

자막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기사는 사실 인당 500페소라고 말했습니다. 

수빈과 친구는 합쳐서 500페소에 합의한 줄 알고 오케이, 오케이라고 대답했어요. 

주행 도중 수빈은 카메라를 보며 한국어로 500페소도 이미 무리해서 내는 건데, 갑자기 1,000페소로 올리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차를 잡았다는 사실에 감사했고 피곤하기도 했기에, 그들은 괜찮아, 기분 좋게 가자라며 스스로 말합니다.

 

목적지에 도착한 후 수빈은 당시 상황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기사가 다시 1,000페소를 받으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희는 단호하게 500페소만 낼 거라고 말했어요."

 

그렇게 갑자기 가격을 올리다니 정말 믿기지 않는다고 하네요.

 

 

 

 

 

 

 

<댓글>

 

daengtriever062128

진짜 창피하다.

 

 

ㄴfaersooa

정말 너무해. 

근데 유명한 아이돌이 직접 당해서 공론화라도 되어야 그제야 조치를 취하거나 성명문을 발표할 거야.

수많은 필리핀 사람들이 이런 일을 겪고 있는데도 단속할 생각을 하지를 않아.

 

 

ㄴmrklmngbta

faersooa/희망을 꺾고 싶진 않지만, 그거 이미 몇 년 전에 세븐틴의 조슈아한테도 일어났던 일이야. 

그런데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어.

 

 

Positive_List_7178

택시 기사들이 이런 수법을 쓰면 쓸수록, 사람들은 그랩 등에 더 의존하게 됨.

결국 손해보는 건 기사들 자신. 

더 많은 사람이 일반 택시를 더 믿지 못하고 있어.

 

 

Particular_Hornet980

참고로 덧붙이자면, 같은 그룹의 멤버인 태현도 예전에 세부에 가본 적이 있어서 누가 여행 팁을 물어봤었대. 

그때 누군가 바가지를 씌우려고 하면 진짜 화난 척을 하라고 신신당부했다더라고. 

택시 기사들이 외국인들한테 이런 짓을 한다는 걸 한국 아이돌은 이미 충분히 알고 있는 거야.

 

 

ㄴTheGhostOfFalunGong

비양심적인 기사들은 대개 겁이 많아서, 자기들이 부리는 수작이 들통나면 금방 겁을 먹고 물러남.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어느 정도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게 확실히 도움이 됨.

 

 

ㄴEven-Hamster6094

외국인한테만 그러겠냐.

필리핀인들한테도 바가지 요금을 씌우잖아.

 

 

ㄴEastern_Basket_6971

Even-Hamster6094/진짜 탐욕스러운 인간들임.

돈에 미쳐서 자국 사람들한테도 사기를 치고 있어.

 

 

wingkkeu

솔직히 한국도 서울역 같은 데서 택시 사기가 장난 아니거든.ㅎㅎㅎ

진짜 어디든 택시 타는 건 무서운 일인 것 같아.

 

 

ㄴMysterious_Shirt_537

그건 맞아.

어디든 현지인들은 외국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보는 것 같아.

 

 

andersencale

진짜 너무 창피해서 그냥 땅속으로 숨고 싶다.ㅎㅎ

 

 

thatgoldthing

SB19의 켄(필리핀 아이돌)에게도 똑같은 일이 있었잖아. 

택시 바가지가 워낙 심하다 보니니, 필리핀인 누구나 겪은 경험담이 수두룩할 거야.

 

 

peachbeammaven

진짜 창피하다.

저러니 우리 관광산업이 힘들지.

 

 

coffeeaddictfromcebu

이런 일은 특히 공항이나 항구에서 정말 자주 발생함. 

그래서 세부에서는, 특히 외국인이거나 외국인처럼 보인다면 절대로 그냥 택시를 잡아서는 안 됨. 

나도 한 번은 공항에서 탈람반으로 가는 길에 외국인으로 오해받은 적이 있는데, 기사가 계속 요금으로 1,000페소를 부르며 협상하려 들더라고.

내가 이게 이 택시 회사 방침이냐고, 가격을 마음대로 정하고 강요하 하냐고 물으니까 그제서야 멈췄어.

 

그랩(우버)이나 GSM(저렴한 택시)을 이용해야함. 

만약 꼭 택시를 타야 한다면, 택시 상세 정보가 적힌 티켓을 나눠주는 호텔이나 전용 택시 승강장에서 타는 것이 안전하고.

 

 

Wide-Advertising-860

지난번에 나도 저기에서 똑같은 일을 당했어. 

실제 주행 시간은 14분뿐이었는데, 미터기 영수증에는 26분으로 찍혀서 45~55페소 정도 요금이 더 나왔더라고.

큰돈은 아니지만, 내가 속고 있다는 걸 빤히 아는 상황 자체가 정말 짜증 나고 욕 나와. 

심지어 미터기 타이머가 정상보다 1.5초 정도 더 빨랐어. 

너무 화가 나서 택시 회사에 이메일을 보냈더니 그냥 접수됐다는 확인 답변만 받았어.

 

 

peterpaige

한국인 유튜버 제시카 리가 생각나네. 

그 사람도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서, 바가지를 쓰는 대신 그냥 차에서 내려서 걸어갔거든.

세부에 한국인들이 그렇게 많이 사는데도 한국인들 상대로 사기를 치다니.ㅎㅎ

 

 

InformationOk4548

우리도 세부로 여행 갔을 때 그런 적이 있었어. 

미터기 요금은 70페소였는데 우리한테 100페소를 청구하더라고. 

작년 일이었어.

 

 

mongloy123

정말 창피한 줄 알아야 해. 

저 동네에 가면 그냥 타갈로그어만 써야 사기를 치지 못해. 

 

 

Useful-Plant5085

그래서 난 항상 그랩만 타. 

최소한 요금이 적당한지 내가 보고 선택할 수 있잖아. 

 

 

Eastern_Basket_6971

자꾸 이런 일 때문에 우리 교통 시스템이나 관광 관련 분야 이미지가 엉망인 거야.

 

 

Superwoman-6400

돈에 눈이 먼 택시 기사들이 딱 저런 식임.

외국인들을 속여 먹으려고 눈독을 들이거든. 

심지어 그런 차들은 대부분 거의 다 낡아서 썩어가는 택시들이 많아.

 

 

Ragamak1

필리핀 사람들에게 남을 등쳐먹는 일은 흔해. 

기회만 생기면 그러거든. 

그러니 정치인들이 국민을 속여 이득을 취하는 것도 비난할 수가 없어.

 

 

pvndabb

kpop 아이돌이 택시 사기를 당한 건 이게 처음이 아님.

세븐틴의 조슈아도 마닐라에서 택시비로 1,000페소를 사기당했어.

 

 

Small-tits2458

필리핀이 관광 산업을 발전시키고 싶어 하는데, 그게 어떻게 되겠어? 

운전기사들부터가 외국인이라고만 하면 돈에 눈이 멀어 있는데 말이야. 

정부든 일반 시민이든 전부 다 부패했어. 

정말이지 너무 창피해.

 

 

ㄴEx_maLici0us-xD

외국인이 아니어도 그래. 

나한테도 이런 일이 몇 번이나 있었는지 몰라. 

정말 사람 안 가리고 다 사기친다니까. 

이런 인간들은 당장 면허를 뺏어버려야 함.

 

 

ㄴSmall-tits2458

Ex_maLici0us-xD/우리 동네 기사들도 손님 골라 태우는 건 당연하고 심지어 얼마 낼 거냐고 되묻기까지 한다니까. 

그러니 불만이 쏟아지는 거고, 성실하게 일하는 기사들까지도 욕을 먹는 거야.

 

 

baebangtheory

유럽 여행 중에 어떤 택시 기사가 말해줬어. 

만약 누가 바가지를 씌우는 것 같으면 그냥 경찰 부른다고 하라고. 

그럼 바로 겁먹어서 사기 안 칠 거라고 하더라고. 

 

 

ㄴSmall-tits2458

원래는 그래야 맞는데, 필리핀은 경찰들조차 돈을 달라고 하잖아. ㅎㅎ

 

 

HonamiHodoshima

그래서 난 그랩이나 인드라이브, GSM 같은 핸드폰 앱이 자기들 돈줄을 뺏어간다고 불평하는 택시 기사들이 하나도 안 불쌍해.

 

 

ㄴShunKoizumi

문제는 기존의 택시 기사들이 이제는 그쪽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

 

 

South-Arc505

나라에 이런 사기꾼들이 수두룩한데 정작 우리는 정부 욕만 하고 있다니...

 

 

ㄴScoustic12

게다가 어떤 사람들은 그걸 두고 그저 살아남기 위한 요령이라고 합리화하잖아. 

그런 사람들이 정작 정부 관리가 되면 똑같이 부패를 저지르면서 그게 다 능력이나 요령이라고 생각할걸야.ㅎㅎ

 

 

heydurrdurr

이 나라는 열심히,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을 위한 곳이 아니라는 확신이 점점 들어.

 

 

ㄴSachiru

그래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결국 어떻게든 나라를 떠나서, 그나마 공정한 경쟁이 가능한 해외에서 일하려고 함.

그게 바로 두뇌 유출의 문제야. 

우리 사회의 제대로 된 인재들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거든.

 

 

anon69throwaway

근데 소득 수준이 낮은 택시 기사들은 어느 나라나 다 비슷한 것 같아. 

심지어 호주에서도 최근에 이민 온 택시 기사들이 밤늦은 시간대에 말도 안 되는 요금으로 바가지를 씌우곤 하거든.

 

 

Wide-Ad4193

필리핀 사람들 대다수는 본성부터가 부패했어. 

정부를 비난하는 것도 사실 자기들은 그 부패의 콩고물을 얻어먹지 못해서 화풀이하는 것뿐이라니까.

 

 

swaghole69

진짜 필리핀은 밑바닥부터 부패했다.

 

 

ㄴswooped98

밑바닥의 부패는 규모는 작아도 개인에게 돌아오는 처벌이 큼. 

반대로 고위층의 부패는 규모가 어마어마하면서도 아주 교묘하게 보호받고. 

그러니까 밑바닥에서 부패가 시작된 게 아니라, 훨씬 더 노출되어 있다 보니 우리 눈에 더 잘 띄는 것뿐이야.

 

 

jinjireads

내가 다 창피하다.

 

 

ㄴira_1991

진짜 역대급 망신.

TXT는 콘서트 하러 여기 자주 오는데 말이야. 

저때 받은 충격이 워낙 커서 평생 기억에 남을 거야.

 

 

DeeplyMoisturising

난 세부 사람인데 나한테도 똑같이 바가지를 씌움.

특히 노란색 공항 택시를 탈 때면 더 심해. 

하지만 공항이랑 연결된 대중교통이 아예 없으니 어쩔 수 없이 탈 수밖에 없어.

 

 

Legitimate_Record_49

한국 드라마에서 필리핀의 슬럼가나 범죄자들이 더 많이 나오겠네.

 

 

ㄴPee4Potato

근데 사실이잖아.

팜팡가에 한국인 범죄자들이 정말 많거든. 

그 사람들한테는 거기가 딱 도망쳐 숨기 좋은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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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무례한 기사들은 마닐라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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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가 사기를 치려고 하거나 미터기대로 요금을 받지 않으면 신고할 수 있는 작은 표를 나눠주더라고. 

기사에게 신고하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 그러면 그 택시는 공항 출입이 금지된다고 함.

근데 마닐라의 택시 평판이 더 최악. 

그나마 세부는 좀 괜찮은 편이야.

 

 

CheshireSaysHi

그래놓고 손님 없다고 불평. 

부자나 외국인만 보였다 하면 염치없이 바가지를 씌워.

진짜 이럴 때마다 필리핀 사람이라는 게 부끄러워.

 

 

bekinese16

저래서 세부 여행은 현지 세부 지인과 같이 가는 것이 좋아.

참 씁쓸해. 

우리도 필리핀 사람인데 같은 사람들에게 사기를 당해야 하다니. 

장사할 때 제발 상도덕 좀 지키고 인간적으로 했으면 좋겠어.

 

 

Soopah_Fly

진짜 짜증난다. 

이래서 필리핀이 발전을 못 하는 거야. 

사방에 몰상식한 놈들이 널려 있어.

 

 

Eastern_Basket_6971

진짜 나라 망신.

외국인이라고 대놓고 사기치는데 현지인들한테는 또 어떨까 싶네. 

이래서 우리나라 관광 발전이 힘들어.

 

 

Charming_Performer_1

한번 생각해 봐.

말도 안 통하는 외국인들도 속여 먹는데, 자기네 동네에 놀러 온 같은 나라 사람들은 또 얼마나 더 쉽게 속이겠어? 

나도 똑같이 당했거든. 

그러다 보니 즐거웠던 휴가 기억보다 사기당한 기억이 훨씬 더 강하게 남게 되더라고. 

관광객들을 상대로 갑질하고 사기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자기들이 한 짓이 결국 다 본인들한테 돌아간다는 걸 왜 모를까.

 

 

EbbOdd4247

수빈이한테 그냥 그랩 쓰라고 전해주고 싶어.ㅎㅎ 

택시 기사들은 진짜 노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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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진작 공론화가 안 됐는지 모르겠어. 

예전에 택시 기사한테 왜 공항 요금을 따로 받냐고 물어봤더니, 공항 직원들이 중간에서 커미션를 챙기기 때문이라더라고.

일부 기사들이 터미널 안까지 안 들어가려는 것도 비싼 통행료 때문이래. 

경비원이나 배차 관리자들이 수고비 명목으로 돈을 뜯어내고, 안 주면 못 나가게 막는다는 거야. 

내가 만난 기사 주장은 공항 택시 줄에 서는 순간 이미 500페소는 까먹고 들어가는 거라, 그걸 손님한테 전가해서 뽑아내야 한다고 했어.

 

 

capinprice

이런 택시 기사들이 있다는 게 정말 짜증 나지만, 사실 이런 마인드가 이 바닥에만 있는 건 아니잖아. 

당장 수해 방지 사업만 봐도 알 수 있어. 

우리는 남들은 물론이고 같은 국민들 사기치는 일에는 참 한결같은 것 같아.

 



번역기자: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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